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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Housemates

Housemates

하우스메이트

🟦 한국 테마

한국 프리미어

없음

​주요 국제 공연

2024: 뉴욕 더 탱크(The Tank) 어틱 스튜디오
2024: 런던 리브라 씨어터 카페 (캠든 프린지 페스티벌)

이 아카이브에 포함된 포스터는 개인 소장본이거나, 기록 및 교육 목적에 한하여 게재된 것입니다.

🔗 모든 이미지는 원 출처나 관련 기사와 연결되어 있으며, 저작권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1. 작품 개요

뮤지컬 하우스메이트(Housemates) 는 한국 극작가 한우리(Woori Han)가 집필한 창작 뮤지컬 코미디로, 서로 다른 문화 속에서 살아가는 하우스메이트들의 우정과 소통을 그린 작품이다.

2024년 2월 뉴욕 더 탱크(The Tank) 어틱 스튜디오에서 초연된 후, 8~9월 런던 캠든 프린지 페스티벌(Camden Fringe Festival) 에 초청되어 공연되었다.

작품은 한국 유학생 유진과 영국 룸메이트 조이가 졸업 파티를 준비하며 벌어지는 해프닝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두 사람은 언어적 오해와 문화적 차이 속에서 갈등하고, 동시에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산다는 것’의 의미를 발견한다. 영어와 한국어가 자연스럽게 섞인 대사는 이민자 세대와 다문화 사회의 현실을 생생하게 반영한다.


2. 창작진

극작: 한우리 (Woori Han)
작곡: 김수(Su Kim), 한우리
연출: 알렉시스 제이드 콜론(Alexis Jade Colón)
출연: 한우리, 리지 리스터(Lizzie Lister)
음악감독 및 피아니스트: 수 김
프로듀서: 한우리


3. 비평적 맥락

뉴욕 초연 당시 브로드웨이월드(BroadwayWorld) 는 이 작품을 “런던 변두리의 낡은 하숙집에서 파티를 열려는 한국인과 미국인 하우스메이트의 부조리극적 코미디”라고 평했다.

이후 런던 공연에서는 다문화적 요소가 한층 강화되어, 언어와 정체성의 차이를 유머와 따뜻함으로 풀어내며 다양한 관객층의 공감을 얻었다.

〈하우스메이츠〉는 세대와 국적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며, 한인 창작진이 직접 쓴 영어 뮤지컬로서 주목받았다.

영상 클립 및 주요 미디어

이 섹션은 해외에서 공연되거나 개발된 한국 뮤지컬의 영상 자료를 제공한다. 공연 실황, 쇼케이스, 인터뷰, 언론 보도 등 다양한 형식을 포함하며, 메이비 해피엔딩, 명성황후, 라르떼와 같은 창작 뮤지컬은 문화적 배경이나 해외 각색 관련 자료도 수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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