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이 사이트의 중심이 되는 데이터베이스들을 모았습니다. 국내외 한국 뮤지컬의 기록을 직접 모으고, 가능한 한 1차 자료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서울 대극장에 오른 한국 창작 뮤지컬을 기록합니다. 업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시도들이 무대에 오르는 곳입니다.
해외에서는 한국 뮤지컬이 어떻게 바깥으로 나아갔는지를 기록합니다. 초기의 해외 진출은 《명성황후》처럼 미국과 영국 무대에서 시작되었고, 2000년대 후반부터 그 범위가 크게 넓어졌습니다. 지금은 라이선스 공연, 해외 초연, 쇼케이스와 리딩, 해외 파트너와 함께 개발한 작품 등 여러 형태로 해외 관객을 만나고 있습니다. 가장 활발하게 수출된 작품으로는 도쿄 초연 이후 일본에서 꾸준히 재공연되는 《김종욱 찾기》, 도쿄 소극장 무대의 단골 작품이 된 《팬레터》, 일본에서 대규모 라이선스 공연으로 이어진 《엑스칼리버》가 있습니다. 《마리 퀴리》는 런던 공연을 통해 영어권 무대에도 자리를 넓혀 가고 있습니다.
각 항목에는 가능한 범위에서 공연 기간, 공연장, 공연 형태, 출처를 기록했습니다. 자료가 부족한 경우에도 확인할 수 있는 만큼은 남겨, 초기의 문화 교류에서 장기 라이선스 레퍼토리에 이르기까지 한국 뮤지컬이 세계로 퍼져 나간 과정을 따라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국 뮤지컬 해외진출 데이터베이스
워크숍과 쇼케이스부터 정식 공연과 라이선스 공연까지, 해외에서 공연된 한국 뮤지컬을 연대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서울 대극장 창작 뮤지컬
서울 대극장 무대에 오른 한국 창작 뮤지컬 목록입니다.
서울 대극장 인덱스
위 목록의 기준이 되는 공연장들을 좌석 수와 출처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해외 뮤지컬 투자 및 공동제작
한국의 개인이나 회사가 프로듀서 또는 공동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린 브로드웨이·웨스트엔드 작품입니다.
브로드웨이·웨스트엔드 한국계 배우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본무대에 선 한국 및 한국계 배우들을 기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