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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창작자 협업 및 프로듀서 참여
이 섹션은 신춘수, CJ ENM, OD컴퍼니, 라이브러리컴퍼니 등 한국 프로듀서나 투자사가 참여한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뮤지컬을 다룬다.
이 작품들은 한국에서 창작된 것은 아니지만, 제작비 투자, 공동 프로듀싱, 전략적 파트너십 등을 통해 한국 뮤지컬 산업이 세계 무대와 연결되는 중요한 발걸음을 보여준다.
신춘수 프로듀서는 위대한 개츠비를 포함해 9편의 브로드웨이 작품에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CJ ENM은 킹키부츠를 포함해 5편의 작품에 프로듀서로 등재되어 있다.
라이브러리컴퍼니는 앤 줄리엣과 케이팝에 참여했다.
CJ ENM은 또한 백 투 더 퓨처, 보디가드, 더 리틀 빅 띵스 등의 웨스트엔드 제작에도 참여했다고 밝히며, 현재 한국 영화 댄싱퀸을 원작으로 한 글로벌 뮤지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본 아카이브에 수록된 포스터는 개인 소장 플레이빌 및 기록과 교육적 목적에 한해 삽입했습니다. 각 이미지는 원 출처를 포함한 사이트와 연결되며, 저작권에 대한 소유권은 주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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