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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London Record

London Record

런던 레코드

🟥 한국 창작 뮤지컬

한국 프리미어

2022: 인사아트홀, 서울

​주요 국제 공연

2024: 더 아더 팰리스 스튜디오, 런던

이 아카이브에 포함된 포스터는 개인 소장본이거나, 기록 및 교육 목적에 한하여 게재된 것입니다.

🔗 모든 이미지는 원 출처나 관련 기사와 연결되어 있으며, 저작권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1. 개요

뮤지컬 〈런던 레코드〉(London Record) 는 따뜻하고 자유로운 감성을 담은 한국 창작 뮤지컬이다. 런던 외곽의 낡은 레코드숍을 배경으로, 가게 주인 존(John), 세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샐리(Sally), 오디션에 실패한 가수 지망생 스칼렛(Scarlett) 이 우연히 만나 음악과 꿈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며 삶의 용기를 되찾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자유로운 관객 참여형 공연이라는 점이다. 관객은 공연 중 사진을 찍거나, 음식을 먹거나,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것이 모두 허용된다. 특히 마지막 20분 동안 펼쳐지는 ‘Open Your Vocal Cords’ 미니 콘서트에서는 배우들과 관객이 함께 일어나 노래하고 점프하며 스트레스를 날려 보낸다.


2. 런던 공연 (2024)

뮤지컬 런던 레코드는 2024년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런던 웨스트엔드의 더 아더 팰리스 스튜디오(The Other Palace Studio) 에서 이틀간의 국제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해외에 첫선을 보였다. 본 공연은 엠스테이지(M Stage) 가 주관하였으며, 서울 초연의 배우 및 제작진이 함께 참여하였다. 런던 관객들에게는 한국 창작뮤지컬의 유쾌하고 따뜻한 정서, 그리고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독특한 무대 형식을 소개하는 자리였다.


3. 서울 공연

서울에서는 여러차례 재공연되며, 뮤지컬 팬들과 일반 관객 모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공연 중 배달 음식 섭취, 사진·영상 촬영, 배우와의 실시간 교감이 모두 허용되는 ‘참여형 뮤지컬’이라는 점에서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제작사는 작품의 기획 의도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사람들에게 다시 꿈꾸고 도전할 용기를 주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 세 명의 배우 — 존, 스칼렛, 샐리 — 가 전하는 음악은 팝과 록, 어쿠스틱 발라드가 어우러지며 작은 무대에서도 진한 여운을 남긴다.


4. 평가와 반응

〈런던 레코드〉는 “관객이 진짜 주인공이 되는 뮤지컬”이라는 평을 받으며, 형식과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았다. 특히 마지막 ‘오픈 콘서트’ 장면은 배우와 관객이 하나 되어 노래하고 웃으며 공연장의 에너지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가벼운 즐거움 속에서도 작품은 음악을 통한 연대, 다시 시작할 용기,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함을 전한다.

영상 클립 및 주요 미디어

이 섹션은 해외에서 공연되거나 개발된 한국 뮤지컬의 영상 자료를 제공한다. 공연 실황, 쇼케이스, 인터뷰, 언론 보도 등 다양한 형식을 포함하며, 메이비 해피엔딩, 명성황후, 라르떼와 같은 창작 뮤지컬은 문화적 배경이나 해외 각색 관련 자료도 수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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