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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블러

2002

ギャンブラー

갬블러는 에릭 울프슨이 작곡‧작사한 뮤지컬로 1996년 독일에서 초연되었으며, 1999년 신시컴퍼니가 한국어 버전으로 최초 제작하였다. 이후 2002년과 2005년 일본 투어를 진행하며, 한국 뮤지컬의 해외 진출을 이끈 초기 사례로 평가된다.

갬블러

영어제목:

Gambler

한글제목:

갬블러

공연국가: 일본 | 언어: 한국어

🔗 모든 이미지는 원 출처나 관련 기사와 연결되어 있으며, 저작권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제작 배경

갬블러는 앨런 파슨스 프로젝트의 공동 창립자이자 작곡가인 에릭 울프슨이 만든 뮤지컬이다. 세계 초연은 1996년 10월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에서 이루어졌으며 약 18개월간 공연되었다. 한국어 버전은 1999년 신시컴퍼니가 제작하였으며, 이는 유럽 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상연된 공식 프로덕션이었다. 한국 공연의 성공 이후 여러 차례 재공연이 이루어졌고, 서구 원작을 한국적 공연 언어로 재해석한 대표 사례로 자리잡았다.

스토리

푸시킨의 단편 ‘스페이드의 여왕’을 각색하여, 도박사와 쇼걸, 카지노 보스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랑, 배신, 몰락을 다룬다. 상상의 카지노를 배경으로 인간의 욕망과 자멸을 록‧팝 음악으로 표현한 작품이며, 1999년 한국 초연에서는 허준호와 남경주가 출연하여 드라마적 긴장감과 대중적 음악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포스터 콜렉션

포스터 이미지는 기록용으로만 사용되며, 모든 권리는 원저작자 및 제작사에 있습니다.

한국 공연

1999년 신시컴퍼니 한국어 초연
2000년대 초반까지 다수의 재공연 진행, 캐스트 교체 및 편곡 확장

국내 주요 뮤지컬 시상식에서 작품상 및 연출상 수상 경력 보유

해외 공연 및 라이선스 각색

일본, 2002
한국어 공연 투어 – 민온(민음) 콘서트 협회 주최
2002년 한일 월드컵 시즌에 맞춰, 《갬블러》는 한국 문화 사절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본 투어를 진행했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투어는 5월 중순부터 6월 말까지 일본 13개 도시에서 약 30회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민온 콘서트 협회가 제작비, 이동 및 숙박 전액을 부담했으며, 총 투자 규모는 약 25억 원으로 알려졌다. 대표 넘버로는 〈Time〉, 〈Limelight〉, 〈Games People Play〉, 〈Eye in the Sky〉 등이 포함되었으며, 상업 한류가 본격화되기 전 일본 전역을 순회한 드문 한국 뮤지컬 사례로 평가되었다.

일본, 2005
한국어 공연 투어 – 신시컴퍼니 제작
2005년에는 두 번째 일본 투어가 진행되었으며, 역시 한국 배우들이 한국어로 공연했다. 《서울신문》(2005년 5월 17일) 보도에 따르면, 이번 투어도 2002년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도쿄를 포함한 여러 도시에서 공연이 이어졌다.

참고자료

Eric Woolfson Music – 작품 연혁

https://www.ericwoolfsonmusic.com/gambler/home

     

중앙일보 – 2002 일본 투어 규모 및 지원 기사

https://www.joongang.co.kr/article/54842

     

서울신문 – 2005 일본 투어 확인 기사

https://www.seoul.co.kr/news/life/2005/05/17/20050517024002

     

뉴스테이지 – 1999 한국 초연 기사

http://www.newstag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4

     

신시컴퍼니 – 제작 정보

https://www.iseensee.com/home/community/notice.aspx?mode=v&tab=3&bbsPage=134&IdArticle=6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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