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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별곡

2013

雙花別曲

신라시대 고승 원효와 의상의 젊은 시절을 그린 대형 창작 뮤지컬로, 불교적 사유와 현대적 무대 언어를 결합해 제작되었다. 중국 불교계 공식 초청을 통해 4개 도시 투어를 성사시키며 해외 교류 사례로 주목받았다.

쌍화별곡

영어제목:

Song of Flowers

한글제목:

쌍화별곡

공연국가: 중국 | 언어: 한국어

🔗 모든 이미지는 원 출처나 관련 기사와 연결되어 있으며, 저작권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제작 배경

2012년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초연되었으며, 불교방송(BBS) 제작작이다. 이란영 연출·안무, 장소영 작곡, 이희준 작사가 참여했고 김다현, 박완, 김호영, 정선아 등이 출연했다. 국악 타악기와 일렉트로니카를 결합한 음악, 회전무대 중심의 대규모 장치가 특징이다.

스토리

백제와의 전쟁을 겪은 뒤 생사와 번뇌의 문제에 몰두하게 된 원효가 불교에 귀의하며 시작된다. 학문적 길을 걷는 의상과의 우정과 갈등, 요석공주·선묘낭자와의 인간적 관계가 병행되며, “일체유심조”를 중심으로 한 불교 철학이 노래와 춤을 통해 무대화된다. 역사극의 무게를 유지하되, 대사보다 음악이 흐르는 송스루 방식으로 진행된다.

포스터 콜렉션

포스터 이미지는 기록용으로만 사용되며, 모든 권리는 원저작자 및 제작사에 있습니다.

한국 공연

2012년 9월 11일~30일,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 초연
2012년 말 대구·부산 각 2회 단기 공연

초연 당시 “사극의 무게감을 덜어낸 대형 창작극”으로 소개되었으며, 불교 소재 극의 대중적 전환을 목표로 제작되었다.

해외 공연 및 라이선스 각색

중국, 2012
한중수교 20주년 기념 공연으로 심천 보리극원에서 초청 상연되었다. 회전 세트를 영상 무대로 대체한 수정 버전이 사용되었으며, 전석 기립 박수를 받았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중국, 2013~2014
중국불교협회 공식 초청으로 4개 도시 투어가 진행되었다.
심천(12월 5~7일) → 해남도(12월 11~12일) → 광저우(12월 16~18일) → 베이징(1월 3~4일) 순으로 이어졌으며, 베이징 전국정협예당은 개관 이후 종교 소재 뮤지컬이 공연된 최초 사례로 기록되었다. 한국·중국 양국 주요 인사가 참석했고 전회 매진 보도가 나왔다.

참고자료

KOSA 공연안내 페이지

http://www.kosancf.or.kr/html/performance_1.html

     

불교방송 중국 공연 기사

https://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279

     

불교21 닷컴 중국 투어 종합 보도

https://www.bulkyo21.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59

     

스포츠조선 중국 공연 예고 기사

https://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04/20121104008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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