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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フランケンシュタイン
메리 셸리의 고딕 소설을 바탕으로 한 대형 창작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2014년 서울에서 초연되어 흥행에 성공했으며, 이후 일본 라이선스 공연으로 이어지며 아시아권 수출 사례를 구축한 대표적 블록버스터급 K-뮤지컬이다.
제작 배경
2014년 서울 초연작으로, 왕용범 연출·대본, 이성준 작곡. 충무아트센터 개관 10주년 기념작으로 중구문화재단이 제작했으며, 이후 뉴컨텐츠컴퍼니와 EMK뮤지컬컴퍼니가 후속 시즌을 이어받았다. 대형 캐스트, 1인 2역 구조, 영화적 무대 미학을 특징으로 하며 공연 흥행을 바탕으로 일본 라이선스 계약이 체결되었다.
스토리
빅터 프랑켄슈타인과 앙리 뒤프레가 ‘죽지 않는 존재’를 만들기 위해 생명 창조 실험에 몰두하면서 벌어지는 비극을 다룬다. 원작 소설의 줄기를 유지하되 인물 관계와 플롯을 확장해 우정, 집착, 윤리적 책임을 중심으로 극적 구성과 회상 구조를 더했다. 음악은 록 오케스트레이션과 대합창 넘버를 결합해 오페라적 그랜드 뮤지컬로 완성되었다.
포스터 콜렉션
포스터 이미지는 기록용으로만 사용되며, 모든 권리는 원저작자 및 제작사에 있습니다.
한국 공연
2014년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초연되었으며 2015–2016, 2018, 2021–2022, 2024년 10주년 공연까지 반복 재연될 정도로 흥행성을 입증했다.
국내 창작 대형뮤지컬 중 가장 안정적인 팬층과 티켓 파 워를 보유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해외 공연 및 라이선스 각색
일본, 2016
라이선스 계약 – 토호(Stage) 일본어판 계약 체결
2016년 토호가 일본어 공연 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하며 첫 해외 수출이 성사되었다. 한국 창작 대형뮤지컬의 ‘투어 아닌 라이선스 수출’ 사례로 주목받았고, 이는 2017년 닛세이 극장 공연으로 이어졌다.
일본, 2017
라이선스 공연 – 일본어 프로덕션, 도쿄 닛세이 극장
2017년 1월 8–29일 공연. 한국 초연 형식과 동일한 1인 2역 캐스팅 구조가 유지되었으며, 일본 언론은 “한국발 그랜드뮤지컬”로 소개했다. 흥행 호조로 재연 논의가 즉시 이어졌다.
일본, 2020
라이선스 공연 – 호리프로 스테이지 재연
2020년 새 캐스트로 재공연되었으며, 홍보 영상과 기사 모두 한국 오리지널 타이틀임을 강조했다. 중국 진출은 공식 발표가 있었지만 현재까지 공연 확정 소식은 없다.
참고자료
나무위키 – 한국 공연 연혁
토호 스테이지 – 2017 공연 정보
https://stage.corich.jp/stage/79586
호리프로 – 2020 재연 PV
https://www.youtube.com/watch?v=2S6pWVjjvE8
토호 공식 트레일러(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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