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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살아있다

2018

恐龙复活了!

Taru (공룡이 살아있다)는 박물관 속 살아 움직이는 공룡 화석을 중심으로 한 한국 패밀리 뮤지컬로,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몰입형·특수효과 기반 어드벤처로 설계되었다. 해외 수출 면에서는 Musical TARU! 恐龍復活了!라는 제목으로 대만과 싱가포르에서 지속적으로 라이선스 공연이 이어지며, 아시아에서 가장 상업적으로 성공한 한국 패밀리 뮤지컬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공룡이 살아있다

영어제목:

Taru

한글제목:

공룡이 살아있다

공연국가: 싱가포르 | 언어: 중국어

🔗 모든 이미지는 원 출처나 관련 기사와 연결되어 있으며, 저작권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제작 배경

2016년, 컬쳐홀릭 기획·제작. 대형 공룡 퍼펫, 와이어 액션, 박물관 콘셉트의 무대가 결합된 오리지널 패밀리 뮤지컬로 서울에서 초연되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을 받았고 국내 관객 40만 명을 돌파하며 “No.1 패밀리 뮤지컬”로 홍보되었다. 이후 박물관 상설 공연에 적합하도록 국내 제목을 공룡이 살아있다로 단순화해 재구성되었다.

스토리

이야기는 월식의 밤 자연사박물관을 방문한 아이들이 공룡 화석이 살아나는 신비로운 순간을 목격하면서 시작된다. 도둑이 아기 티라노사우루스 화석 타루(TARU)를 훔치자, 엄마 티라(TIRA)가 폭주하고 아이들은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나선다. 작품은 자연·우정·책임감에 대한 가벼운 교육적 메시지를 모험과 코미디로 풀어내며, 대형 퍼펫과 하이텐션 팝 넘버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포스터 콜렉션

포스터 이미지는 기록용으로만 사용되며, 모든 권리는 원저작자 및 제작사에 있습니다.

한국 공연

2016 – 초연, 컬쳐홀릭, 예술의전당; 이후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정기적으로 개정·재연되며 박물관 기반 패밀리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

해외 공연 및 라이선스 각색

대만 – 국내 투어 (2018–현재)
AM Creative 제작의 만다린어 라이선스 버전
2018년 초연 이후 한국 오리지널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대형 공룡 퍼펫을 현지 제작해 여러 도시를 순회했다. “近年最具娛樂性的家庭音樂劇”로 홍보되었으며, 현재까지 누적 600회 이상 공연·관객 40만 명을 돌파했다. 2025년에는 컬쳐홀릭 코리아와 협력해 타오위안 전시센터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싱가포르 – 센토사 (2018–2019)
리조트월드 센토사·AM Creative·컬쳐홀릭 공동 제작의 영어–중국어 하이브리드 버전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월까지 리조트월드 극장에서 공연되었으며, 실물 크기의 화석 퍼펫, 전체 배우 라이브 보컬, 현지화된 대사를 특징으로 했다. 연말 패밀리 시즌 공연으로 홍보되었고 주요 해외 공연과 함께 편성되며 한국 패밀리 뮤지컬을 싱가포르 상업 공연 시장에 소개하는 계기가 되었다.

중국 – 다수 도시 (2021–2024)
중국어(만다린) 라이선스 공연
Musical TARU! 恐龙复活了! 은 2021년을 기점으로 중국 본토 여러 도시에서 중국어(만다린) 라이선스 버전으로 공연되어 왔다. 상하이를 포함한 주요 문화 공연장을 중심으로 시작해, 우한·이춘 등 지역 극장에서의 재연과 투어 형태로 이어지며 현지 제작 퍼펫과 현지화된 대사를 사용했다. 모든 버전은 한국 오리지널의 ‘박물관 어드벤처’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중국 가족 관객층을 겨냥한 교육·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이러한 지속적인 상연은 한국 패밀리 뮤지컬에 대한 중국 상업 공연 시장의 수요 확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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