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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愛,死機了
‘이토록 보통의’는 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일상성과 로맨스, 그리고 SF적 상상을 결합한 한국 창작 뮤지컬이다. 세 차례의 한국 공연 이후, 2023년 중국에서 愛,死機라는 제목으로 첫 해외 라이선스 프로덕션이 이루어졌다.
제작 배경
2019년, 웹툰 「이토록 보통의」의 에피소드 ‘어느 밤 그녀가 우주에서’를 각색, 파크컴퍼니 제작, 서울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초연. 일상적 감정선과 꿈, 관계의 균열을 소규모 캐스트·컨템퍼러리 음악극 형식으로 풀어낸 창작 작품이다.
스토리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제이와 그녀를 사랑하는 은기. 제이가 1년간의 우주 임무 발령을 받으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흔들리기 시작하고, 사고와 이별, 기억·정체성에 대한 질문이 뒤따른다. 작품은 클론, 기억 상실, 두 번째 기회라는 반전 요소를 통해 ‘함께 살아간다’는 의미를 다시 묻고, 섬세한 대사극과 서정적 팝 발라드 넘버로 잔잔한 감정을 확장시킨다.
포스터 콜렉션
포스터 이미지는 기록용으로만 사용되며, 모든 권리는 원저작자 및 제작사에 있습니다.
한국 공연
2019 – 초연, 파크컴퍼니, 예스24스테이지 3관
2021 – 재연, 예스24스테이지 3관
2023 – 삼연, 예스24스테이지 3관
해외 공연 및 라이선스 각색
중국, 2023
라이선스 프로덕션 – 중국어 공연, 제목 愛,死機
2023년 1월, A33 Theater에서 공연, 제작사 해피트위스트(Happy Twist). 인물명과 설정을 현지화하되 원작 서사를 유지했으며, 배우 최은아·서흠 등 중국 캐스트로 전면 재구성. ‘ 로맨스 × SF’ 청춘극으로 홍보되었고, 웹플랫폼·영상 클립 중심으로 마케팅이 진행되었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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