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4
神が僕を創る時
신이 나를 만들 때는 인간의 ‘탄생 재료’를 배합하는 신의 공방을 배경으로, 운명·불평등·자기 존중을 유머와 판타지로 풀어낸 한국 창작 뮤지컬이다. 2023년 서울 초연 후 2024년 일본에서 일본어 버전(神が僕を創る時)으로 라이선스 공연이 진행되었다.
제작 배경
2023년 연극열전 제작 초연. 2022년 스토리움 우수 스토리 매칭 선정작으로 개발되었으며, 원채영 극본‧고현정 작곡. 네 명의 인물이 이끄는 소규모 창작 뮤지컬로, ‘천상계 클라우드’라는 설정을 통해 삶의 재료 배분과 불평등, 비교의 심리를 풍자한다.
스토리
‘신’은 경제력, 외모, 수명 등 여러 요소를 배합해 인간을 제조하는 일을 한다. 어느 날, 불운한 삶을 살고 있는 악상이 자신의 인생을 환불해 달라며 들이닥친다. 설전 끝에 드러난 진실은, 원래 악상에게 배정되었어야 할 재료가 실수로 호상에게 넘어가 ‘행복한 삶’이 뒤바뀌었다는 것. 신은 “호상의 수명이 끝나야 환불이 가능하다”고 말하고, 악상은 남은 50년을 두고 자신의 삶을 되찾기 위한 기막힌 여정을 시작한다. 작품은 “인생의 가치는 설계에 있는가, 선택에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포스터 콜렉션
포스터 이미지는 기록용으로만 사용되며, 모든 권리는 원저작자 및 제작사에 있습니다.
한국 공연
2023 – 초연, 연극열전,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해외 공연 및 라이선스 각색
일본, 2024
라이선스 공연 – 일본어 버전, 도쿄 상연
2024년 10월 18–27일 도쿄 こくみん共済coopホール/スペース・ゼロ에서 공연. 타카라즈카 출신 츠바사 마코토와 SUPERNOVA 광수가 ‘신’ 역을 더블 캐스트로 맡았으며, 일본어 번안‧연출‧가창 지도가 모두 현지 스태프로 재구성되었다. ‘비교와 좌절의 시대에,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내세운 청년층 타깃 작품으로 홍보되었다.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