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거스트 러시(August Rush)는 2007년 워너브라더스 영화 어거스트 러시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각색 작품으로, CJ ENM이 영화 제작에 공동 참여한 바 있다. CJ ENM은 2014년, 영화의 미국 제작사인 사우스포 엔터테인먼트(Southpaw Entertainment)와 협력해 무대화를 추진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CJ ENM은 이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뉴욕에 프로듀서들을 파견하고, 직접 창작진을 섭외했다. 이 과정에서 영화 음악을 담당했던 작곡가 마크 만시나(Mark Mancina), 극작가 글렌 버거(Glen Berger), 연출가 존 도일(John Doyle) 등이 창작진에 합류했다.
2019년, 동일한 창작진이 참여한 뮤지컬 August Rush가 미국 일리노이주 오로라의 파라마운트 극장에서 초연되었다. 당시 CJ ENM은 공식 제작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으며, 이후에도 해당 작품을 공식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나 창작진의 연속성을 고려할 때, 2019년 버전은 CJ ENM이 기획한 초기 개발로부터 이어졌을 가능성이 높다. 해당 시점까지 CJ ENM이 실제로 관여하고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이 뮤지컬의 브로드웨이 이관 여부나 향후 계획은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CJ ENM은 브로드웨이리그(Broadway League) 정회원사로서, 미국과 영국 시장을 중심으로 오리지널 작품 및 글로벌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참고자료
August Rush at the Paramount Theatre in Aurora (오로라 파라마운트 극장에서 열린 오거스트 러시)
CJ ENM producting a Broadway Musical: The Musical article (브로드웨이 뮤지컬 제작에 난선 CJ E&M)
📚 미국과 영국 무대에서 확인된 한국의 참여 사례를 기록하기 위하여, 한국 제작이 참여한 작품으로 확인되어 이 아카이브에 포함됨
영상 클립 및 주요 미디어
이 섹션은 해외에서 공연되거나 개발된 한국 뮤지컬의 영상 자료를 제공한다. 공연 실황, 쇼케이스, 인터뷰, 언론 보도 등 다양한 형식을 포함하며, 메이비 해피엔딩, 명성황후, 라르떼와 같은 창작 뮤지컬은 문화적 배경이나 해외 각색 관련 자료도 수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