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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Blue Blind

Blue Blind

블루블라인드

🟥 한국 창작 뮤지컬

한국 프리미어

2023: 의정부예술의전당, 의정부

​주요 국제 공연

2024: 쉰센터, 뉴욕
2025: 메종 모노 / 로리 비치먼 극장 / 바워리 일렉트릭, 뉴욕

이 아카이브에 포함된 포스터는 개인 소장본이거나, 기록 및 교육 목적에 한하여 게재된 것입니다.

🔗 모든 이미지는 원 출처나 관련 기사와 연결되어 있으며, 저작권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1. 개요

뮤지컬 블루블라인드는 한국의 고전 설화 심청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작품이다. 전통적인 효녀의 이미지를 자주적이고 능동적인 여성 인물로 재구성하며, 한국적 소재에 현대 락 음악과 디지털 프로젝션을 결합하였다. 시각적 디자인과 서정적 내러티브를 중심으로 한 연출은 현대 K-뮤지컬의 경향을 보여준다.

연출과 프로듀싱은 한국 뮤지컬계의 대표 배우 박해미가 맡았다. 수묵화적 이미지, 3D 매핑, 인터랙티브 미디어를 활용하여 한국적 무대 미학을 세계적 공연 양식과 연결한다.


2. 한국 초연 (2023)

2023년 11월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초연되었으며, 이후 운정행복센터와 성남아트센터 아트리움에서 공연이 이어졌다.

출연진은 박해미, 남상일, 이태원, 최수형, 우지원, 박상면 등으로 구성되었다. 전통 설화 심청전을 영화적 무대 구성과 고전·현대적 움직임을 결합한 안무로 새롭게 해석한 점이 주목을 받았다.


3. 오프브로드웨이 쇼케이스 (2024)

2024년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뉴욕 쉰센터(The Sheen Center for Thought & Culture)에서 첫 해외 쇼케이스가 열렸다.

미국 무대 연출은 캐리 H. 새리(Kary H. Sarrey)가 맡았으며, 김규린(소담아트프로덕션)이 미술감독 및 프로듀서로 참여하였다. 한·미 협업을 중심으로 한 이번 공연은 작품의 첫 오프브로드웨이 진출을 의미한다.


4. 뉴욕 쇼케이스 (2025)

2025년에는 뉴욕 각 지역에서 콘서트 형식의 쇼케이스가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지 예술가 및 공간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선보인다.

메종 모노 / 로리 비치먼 극장 / 바워리 일렉트릭 (뉴욕, 콘서트 쇼케이스)


5. 제작진

프로듀서 · 연출 (한국) — 박해미
연출 · 각색 (해외) — 캐리 H. 새리
프로듀서 · 아트디렉터 — 김규린
오리지널 제작 — HJ엔터테인먼트, 소담아트프로덕션

영상 클립 및 주요 미디어

이 섹션은 해외에서 공연되거나 개발된 한국 뮤지컬의 영상 자료를 제공한다. 공연 실황, 쇼케이스, 인터뷰, 언론 보도 등 다양한 형식을 포함하며, 메이비 해피엔딩, 명성황후, 라르떼와 같은 창작 뮤지컬은 문화적 배경이나 해외 각색 관련 자료도 수록한다.

K-musical Blue Blind is coming to New York !

The Korean musical Blue Blind reimagines a timeless folktale — now ready to meet global aud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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