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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シャーロック ホームズ2 ~ブラッディ・ゲーム~
‘셜록홈즈: 블러디게임’은 2014년 서울 초연 이후 2015년 일본에서 정식 라이선스 공연으로 제작된 한국 창작 뮤지컬이다. 잭 더 리퍼 사건을 소재로 한 미스터리 수사극 형식의 작품으로, 한국 창작 뮤지컬이 일본에서 현지화되어 공연된 사례 중 하나로 평가된다.
제작 배경
2014년 3월 1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초연되었다. 극작 김은정, 작사 노우성, 작곡 최정윤이 참여했으며, 원작 한국판은 김은정 연출, 일본판은 이타가키 쿄이치 연출로 제작되었다. 일본 공연은 큐브(Cube)와 토호 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기획·제작하고, 가사 번역 모리 유키노조, 대본 각색 사이토 에이스케가 참여하였다.
스토리
1888년 런던 화이트채플 골목에서 다섯 명의 여성 시체가 훼손된 상태로 발견되며 도시 전체가 공포에 빠진다. ‘잭’이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살인범을 추적하기 위해 런던 경시청은 셜록 홈즈에게 공식 수사를 의뢰한다. 홈즈, 왓슨, 그리고 베테랑 형사 클라이브는 사건 현장에 남겨진 단서를 따라 범인을 좇지만, 수사가 시작되자마자 살인이 다시 반복된다. 예고된 살인을 막고 범인을 밝혀낼 수 있는지, 그리고 그 배후에 숨겨진 진실이 무엇인지가 작품의 핵심 갈등을 이룬다.
포스터 콜렉션
포스터 이미지는 기록용으로만 사용되며, 모든 권리는 원저작자 및 제작사에 있습니다.
한국 공연
2014년 초연 –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 (3월 1일–30일)
초연 이후 국내 추가 시즌 또는 재연에 대한 공식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해외 공연 및 라이선스 각색
일본, 2015
라이선스 공연 – 일본어 공연, 큐브·토호 엔터테인먼트 제작
일본 공연명은 ‘シャーロックホームズ2 ~ブラッディ・ゲーム~’이며, 2015년 5월 16–17일 후쿠오카 캐널시티 극장, 5월 21–24일 효고현립예술문화센터 한큐 중홀에서 공연되었다. 하시모토 사토시, 코니시 료세이, 라치 신지 등 현지 배우가 출연했으며, 전석 지정 좌석(S석 11,000엔, A석 9,000엔)으로 판매되었다. 한국 창작 뮤지컬을 원작으로 한 현지 번안·배우 캐스팅 방식의 정식 라이선스 공연이었다.
참고자료
나무위키 – 셜록 홈즈 뮤지컬 시리즈 정보
https://namu.wiki/w/%EC%85%9C%EB%A1%9D%20%ED%99%88%EC%A6%88(%EB%AE%A4%EC%A7%80%EC%BB%AC)
인터파크 티켓 – 2014 한국 초연 예매 페이지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14001056
일본 큐브(Cube) – 일본 공연 공식 안내
https://www.cubeinc.co.jp/archives/theater/msh2015
오마이뉴스 – 한국 뮤지컬 해외 진출 관련 기사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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