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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Mini Lover
뮤지컬 <난쟁이들>은 동화 속 조연이었던 난쟁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코믹 판타지 창작 뮤지컬이다. 대학로 소극장 히트작으로 자리 잡은 뒤 2016년 중국에 라이선스 수출되며 해외 진출 사례를 남겼다.
제작 배경
2015년 초연, 작·작사 이지현, 작곡 황미나, 연출 김동연. 제작 PMC프로덕션(후에 랑과 공동 제작). 서울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시작되었으며, ‘뮤지컬하우스 블랙&블루’ 최종 선정작이자 제3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예그린앙코르 최 우수작품상 수상작이다.
스토리
왕자와 공주만 주목받는 동화나라에서 난쟁이 찰리와 빅은 광산 노동에서 벗어나 인생 역전을 꿈꾼다. 어느 날 무도회에서 ‘진실한 키스’로 마법의 종을 울린 커플이 새로운 동화의 주인공이 된다는 소식을 듣고, 그들은 예전에 신데렐라를 도와준 마녀를 찾아가 자신들을 왕자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나 마녀는 “이제 개천에서 용 나던 시대는 끝났다”고 말하며 현실을 일깨운다. 야망, 계급, 재도전, 동화의 전복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포스터 콜렉션
포스터 이미지는 기록용으로만 사용되며, 모든 권리는 원저작자 및 제작사에 있습니다.
한국 공연
2015 – 초연, PMC프로덕션, 충무아트센터 블랙
2016 – 재연, 대학로 티오엠
2017 – 삼연, 대학로 티오엠 (PMC·랑 공동 제작)
2022 – 사연, 플러스씨어터 (랑)
2023–2024 – 오연, 플러스씨어터
2025–2026 – 육연, 플러스씨어터
소극장 창작뮤지컬로는 드물게 200회 이상 공연 및 꾸준한 재연을 기록했다.
해외 공연 및 라이선스 각색
중국, 2016
라이선스 계약 – 논레플리카 방식, 카이신마화(开心麻花)와 체결
2016년 4월, PMC프로덕션은 중국 대형 기획사 카이신마화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대본과 음악을 기반으로 연출·안무·무대·의상 등을 현지 제작 방식으로 재창작하는 논레플리카 형태이며, 소극장 창작뮤지컬이 중국 시장에 수출된 대표 사례로 기록된다.
중국, 2016–2017
라이선스 공연 – 상하이 훙차오아트센터 (Mini Lover 2016 / Version 1)
같은 해 상하이 훙차오아트센터에서 중국어 버전 초연이 이루어졌으며, 해피트위스트(Happy Twist)와 카이신마화가 공동 제작했다. 이후 2017년 11~12월 Version 3.0 공연이 다시 진행되며 현지 관객의 반응을 확인했다. 작품의 핵심 코미디를 중국 정서에 맞게 각색한 것이 특징이다.
참고자료
나무위키 – 작품 및 공연 기록
https://namu.wiki/w/%EB%82%9C%EC%9F%81%EC%9D%B4%EB%93%A4
용인일보 – 중국 라이선스 계약 기사
https://www.yonginilbo.com/news/article.html?no=43552
더뮤지컬 – 중국 공연 기획 기사
https://www.themusical.co.kr/Pick/Detail?num=9420
Douban – Mini Lover 2016 공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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