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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小王子
뮤지컬 <Le Petit Prince>는 생텍쥐페리의 소설을 한국 창작 형식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라이브 음악과 서정적 내레이션, 철학적 정서를 결합한 공연이다. 이 작품은 대만에서 만드린어(중국어) 라이선스 프로덕션으로 전막 공연되며, 대학로를 넘어 해외로 확장된 사례가 되었다.
제작 배경
2018년, 극본·가사 성재현, 작곡 다미로, HJ컬쳐 제작, 서울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초연. 파일럿과 어린왕자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소규모 창작극으로 개발되었으며, 현악 중심의 라이브 연주와 손그림 이미지, 시적 대사를 결합한 무대 언어를 특징으로 한다. 정서적 원작 재현과 높은 관객 만족도로 호평을 얻었으며, HJ컬쳐의 레퍼토리 작품으로 자리잡았다.
스토리
사막에 불시착한 비행사는 B612 소행성에서 왔다는 신비로운 소년, 어린왕자를 만난다. 소년은 자신의 장미, 여우, 그리고 여러 별에서 만난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정말 소중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라는 가르침을 전한다. 이 작품은 만남과 이별, 기억과 성장의 순간을 노래와 내레이션으로 엮어, 잊고 지낸 ‘어린 날의 시선’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
포스터 콜렉션
포스터 이미지는 기록용으로만 사용되며, 모든 권리는 원저작자 및 제작사에 있습니다.
한국 공연
2018 – 초연, HJ컬쳐,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이후 여러 시즌으로 재공연되며 꾸준히 무대에 오르고 있다.
해외 공연 및 라이선스 각색
대만, 2022
라이선스 공연 – 만드린어 버전 초연, C MUSICAL·HJ컬쳐 공동 제작
2022년 10월 타이베이에서 첫 해외 정식 프로덕션으로 공연되었으며, udnFunLife와 국가문화예술기금회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다. 한국 오리지널 악보와 연출 체계를 유지하되, 현지 배우와 번안 대본을 적용하여 공연되었으며, “한국 공연 100회 돌파 화제작”이라는 홍보 문구로 주목을 받았다.
대만, 2023–2024
라이선스 재연 – 만드린어 버전 2시즌, 확대 공연
2시즌 공연은 새로운 주연 캐스트를 기용해 타이베이·타이중·가오슝 등으로 지역을 확장하며 진행되었다. 초연과 동일한 창작진(연출·작곡)이 참여했지만, 대형 공연장 환경에 맞추어 무대 구성과 동선을 재구성하며, 대만 내 지속 상연 가능한 한국 창작 뮤지컬 레퍼토리로 자리매김했다.
참고자료
나무위키 – 한국 공연 개요
OpenTix – 2022 대만 초연 공연 정보
https://www.opentix.life/event/1535118237338288130
위위잉 국립예술문화센터 – 2023–24 재연 안내
https://www.npac-weiwuying.org/programs/686734ad6919030008df9d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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