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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Ước mơ của em
마이 드림은 한·베 합작 개발 뮤지컬로, 현재까지 한국과 베트남에서 리딩 쇼케이스 형식으로만 공개되었으나 양국 공연이 이미 성사된 개발 단계 작품으로서 해외 공연 목록에 포함된다. 2026년 베트남 초연, 2027년 한국 정식 공연을 목표로 제작이 진행 중이다.
제작 배경
베트남 최초의 전국 단위 청소년·가족극 대본 공모전 대상작 ‘Ước mơ của em(나의 꿈)’을 원작으로, 한국 상상마루·베트남 청소년극장이 공동 기획한 창작 개발 프로젝트이다. 한국 측 김가람이 대본 각색을, 임세영이 작곡을 맡았으며, 구리문화재단·상상마루·베트남 청소년극장이 MOU를 체결해 장기 공동 제작·유통 체계를 마련했다.
스토리
고엽제 후유증으로 장애를 안고 태어난 린은 ‘기술을 통해 약자를 돕는 미래’를 꿈꾸지만, 현실의 벽은 높기만 하다.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지만 어른들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사촌 바오는 점점 가상세계에 몰입하며 현실과 충돌한다. 서로 다른 꿈을 가진 두 청소년은 충돌과 화해를 거치며 ‘모든 꿈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메시지에 도달한다. 작품은 개인의 역경 극복을 넘어, 연대·공존·회복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그린다.
포스터 콜렉션
포스터 이미지는 기록용으로만 사용되며, 모든 권리는 원저작자 및 제작사에 있습니다.
한국 공연
2025 – 리딩 쇼케이스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 — 상상마루·베트남 청소년극장 공동 개발
해외 공연 및 라이선스 각색
베트남, 2025
리딩 쇼케이스 – 베트남어 낭독 공연 (하노이 베트남 청소년극장)
2025년 10월 11일 베트남 청소년극장에서 첫 베트남어 리딩 쇼케이스가 진행되었으며, 공연 후 관객과의 대화 및 현지 언론 보도가 뒤따랐다. 한·베 합작 창작 개발 사례로 주 목받았으며, 2026년 베트남 초연, 이후 한국 공연 및 추가 개발이 예고되어 있다.
참고자료
뉴데일리 – 하노이 쇼케이스 및 MOU 보도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10/17/2025101700365.html
인민일보 Nhân Dân – 베트남 리딩 쇼케이스 기사
OTR – 한국 리딩 오디션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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