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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뮤지컬 문화
11 객석 입장
Korea
객석에 입장할 때 관객은 반드시 객석 출입구에서 티켓을 어셔에게 제시해야 한다. 어셔가 현장에 배치되어 있지만, 특별히 요청하지 않는 한 좌석까지 직접 안내하지는 않는다. 인터미션 동안 객석을 나갔다가 다시 들어올 경우 티켓 확인이 필요하므로, 화장실 이용이나 외출 후 재입장을 위해 티켓을 항상 지참해야 한다. 티켓을 손쉽게 꺼낼 수 있도록 준비해 두면 불편을 줄일 수 있다.

한국 위키드 공연 객석 입구에서 티켓 확인을 위해 어셔가 기다리는 모습
브로드위에 시카고 공연 중인 앱버서더 극장의 객석 입구가 없는 오픈 형태 구조
브로드웨이
브로드웨이에서는 입장이 보통 메인 게이트에서 시작되며, 직원이 가방을 열고 직접하거나 또는 스캐너를 이용해 가방 검사를 실시한다. 이후 QR 코드나 모바일 티켓을 스캔한 뒤, 어셔가 관객을 좌석까지 직접 안내하고 플레이빌(Playbill)을 나누어 준다. 일단 객석에 입장하면, 관객은 인터미션 동안 티켓이나 휴대폰을 다시 제시하지 않고도 극장 내에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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