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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阿爾特·梵高
한국 창작 2인극 뮤지컬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와 동생 테오의 서신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2014년 서울에서 초연된 뒤 여러 시즌으로 재공연되었으며, 일본과 중국에서 라이선스 공연이 진행되었다.
제작 배경
2014년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초연되었으며, 최유선이 대본과 작사를, 선우정아가 작곡을 맡았다. 고흐 형제의 약 700여 통의 편지를 핵심 구조로 삼아, 예술적 고뇌·형제애·예술가의 생애를 무대 위에 재구성한 작품이다.
스토리
형 빈센트의 유작전을 준비하는 동생 테오의 시점에서, 두 사람이 주고받은 편지·그림·기억을 따라가며 삶의 여정을 회고한다. 고흐의 예술 세계, 정신적 고통, 관계의 파열, 형제 간의 의존과 사랑을 서정적인 음악과 투 프로젝션 무대로 담아낸다. 2인극 구조로 진행되며, 테오는 극 중 다른 인물(아버지, 스승, 고갱 등)을 겸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포스터 콜렉션
포스터 이미지는 기록용으로만 사용되며, 모든 권리는 원저작자 및 제작사에 있습니다.
한국 공연
2014년 서울 초연 이후, 충무아트센터·아르코예술극장·YES24 스테이지·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등에서 여러 시즌으로 재공연되었으며, 2024년 10주년 기념 공연까지 이어졌다.
해외 공연 및 라이선스 각색
일본, 2016
라이선스 공연 – 일본어 현지 배우·스태프 참여
Cube가 라이선스를 취득하여 일본어 번안 및 현지 프로덕션 체제로 무대화되었다. 도쿄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캐스트 버전으로 상연되었으며, 세트·영상 디자인 방식은 한국 공연과 동일하게 유지되었다.
중국, 2017
라이선스 공연 – 중국어 현지 프로덕션 제작
2017년 9월 30일~10월 8일 상하이 ET스페이스에서 첫 공연이 열렸으며, 12월 상하이 그랜드 시어터에서 추가 공연이 진행되었다. 현지 인기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했고, 프로젝션 매핑과 영상 연출에 대한 호평이 언론에 보도되었다.
참고자료
나무위키 – 빈센트 반 고흐 작품 정보
NEWSIS – 중국 라이선스 공연 보도
https://www.newsis.com/view/NISX20170927_0000106850
Within News – 중국 공연 성황 기사
http://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9&category=126&no=13213
Cube Japan – 일본 공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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